성지초등학교 4학년 학생의 손글씨를 디자인한 것으로,
경기학교예술창작소의 가교 역할을 하는 건물과 건물을 잇는 창 사이로 들어오는 빛을 형상화하여
예술로 세상을 만나길 바라는 마음을 함께 표현한 것입니다.